유럽 찍고 하버드 가기

유럽을 찍고 하버드를 간다고?

무슨 뜻인지 의아하게 여길 분들도 계실테지만, 사실 미국에서 명문대를 가기 위해서 꼭 필요한 것 중에 하나가 다양한 종류의 recommendation 과 certificate 이라 할 수 있겠습니다. 물론, 훌륭한 GPA 와 SAT/ACT/AP 성적 등은 말할 필요도 없겠구요.

중요한 사실은, “너무나 많은 학생들이 천편일률적으로 악기 하나 이상을 다룰 줄 알며, 야구나 축구, 수영 팀에서 인정받을 뿐만 아니라, 너도나도 병원에서 꾸준하게 volunteer 활동을 한다”는 것입니다. “너도나도” 같은 종류의 recommendation 과 certificate 을 받아오는 상황에서, 조금이라도 더 높은 확률로 명문대에 진학할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요?

그렇습니다.

중요한 것은 바로 “rarity” 라 할 수 있습니다.

저희 EU 시메스터®에서는 유럽 여러 국가의 파트너 대학들과 사회 봉사 기관들을 통하여, 학생들이 대학 입시를 준비하는데 조금이라도 더 유니크하고 서양의 문명과 역사, 문화에 대해 알려고 노력을 잊지 않았음을 부각할 수 있는 좋은 계기들을 마련했습니다.

EU-SAT-Volunteer
유럽의 여러 대학과 공인된 사회 봉사 기관 등을 통해, 우리 학생들에게 조금이라도 더 유니크한 레쥬메를 만들어 줄 수 있습니다.

유럽의 소도시에서 꼼꼼하게 그 지역의 문화와 역사를 공부한 다음, 이를 바탕으로 지역의 문화재와 박물관, 그리고 지역 오케스트라와의 협연과 현지 갤러리에서의 개인 작품 전시에 이르기까지, 저희 EU 시메스터®의 썸머 프로그램은 정말로 큰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.

보다 더 확실한 무언가를 원하시나요?

아예 “교환 학생”을 통해, 현지의 intermediate-secondary school 에서 현지 언어도 배우고 영어로 봉사 활동도 함께 해볼 수 있습니다.

자세한 문의는 온라인 상담에서 가능합니다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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